2009년 12월 2일 수요일
2009년 12월 1일 화요일
iPhone 애플 케어 포기-->SHOW 쇼킹안심 서비스 가입
애플케어 등록을 위해 SHOW에 알아보고 애플코리아에 알아본 결과
국내에서는 아직 애플케어 서비스를 받지 못할것 같습니다.
그래서 선택한건 SHOW 쇼킹안심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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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W 쇼킹안심 서비스
: 휴대폰 분실시 최대 45만원까지 "휴대폰 할부 지원금"을 드리는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쇼킹스폰서 형태의 18개월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매달 단말기 보상 지원금을 받는 안심 서비스로
쇼킹스폰서 고객은 쇼킹스폰서 잔여 단말기 지원금도 추가로 지원됩니다.
■ 출시일
: 2009년 7월 10일
■ 대상고객
: 신규 및 기변 고객(개인 및 법인, 개인사업자 가입 가능)
※ 단, 신규 및 기변일로부터 30일 이내만 가입가능
■ 가입제한 고객
: USIM 단독개통 고객, DMB 가입자, 중고폰 개통 고객, 임대폰 사용자, 3G렌탈폰 가입자,
별정사업 고객, 다단계 선불 가입자, 쇼킹세이프, 단말기 안심보험, 휴대폰 안심 요금제 가입자,
신용불량자
■ 보상가능 기간
: SHOW 쇼킹안심 서비스 가입 후 익일 "0"시 이후부터 혜택 적용 가능함.
■ 상품 세부내용
: 요금제 및 부가서비스 총 2가지 형태로 제공
ㅇ 요금제
구분 기본료 서비스 내용 SHOW 쇼킹안심 기본요금 (2G/SHOW) 14,500원/월 ㅇ 음성 : 18원/10초, 영상 : 30원/10초 ㅇ 가입 후 24개월간 제공 ㅇ 분실 후 쇼킹안심 기변 시 쇼킹안심 요금제 자동 재가입 (재가입 시점에 24개월 재산정 되며 고객요청시 상품변경 가능) ㅇ 장기 가입일수에는 포함됨 ㅇ 장기할인 및 마일리지 적립 불가 * 결합할인 회선수에 포함 * 당해 회선에 대한 기본료 할인은 없음
ㅇ 부가서비스
구분 기본료 서비스 내용 SHOW 쇼킹안심 서비스(보장형) 2,500원/월 ㅇ 안심 요금제와 동시 가입 불가함 ㅇ 가입후 24개월간 제공되며 24개월이후 자동해지
최초 구입한 휴대폰가격 보상한도 쇼킹안심 기변 시 선택한 휴대폰 가격 쇼킹안심 할부지원금 고객부담금 지급방법 55만원 이상 최대 55만원 55만원 이상 55만원 3만원 + 초과 보상금 18개월 균등분할 55만원 미만 기변 휴대폰 가격 자기부담금 3만원 55만원 미만 최초 구입한 휴대폰 가격 - 보상 한도 자기부담금 3만원
■ 가입 및 보상문의
: 전국대리점, KT plaza, KT 고객센터 가입 및 보상안내
쇼킹안심요금제 콜센터 : ☎1577-4994
■ 기타 유의사항
ㅇSHOW쇼킹안심 서비스로 2회째 기변시에는 재가입 불가함.
ㅇSHOW 쇼킹안심 서비스를 기변시 쇼킹스폰서와 중복가입 불가함.
ㅇ고객 번호에 대해 재보상 1회 가능함.(총 2회 보상가능)
ㅇ쇼킹스폰서 가입 고객이 SHOW 쇼킹안심 서비스 가입 가능함.
(신규 단말기로 개통/기기변경 후 30일이내 가입 가능)
ㅇSHOW 쇼킹안심 서비스로 기변 후 중도해지(명의변경 포함) 및 번호이동 해지시 이후 매달
지원되는 단말기 할인은 중단이 되고, 잔여 단말기대금은 모두 납부해야 함.
※ 쇼킹안심 기변 후 명의변경 시 승계여부 선택에 따라 승계 또는 중단처이 됨.
ㅇ기존 단말기 보험 및 휴대폰 안심 요금제, 쇼킹세이프와 중복으로 가입할 수 없습니다.
ㅇ월 중 일시정지 및 이용정지시 단말기 할인 지원금도 일할계산 되어 지원됨.
ㅇ할부개월 만료이전 중도해지, 우수기변, 단말기대금 중도 완납 시 SHOW 쇼킹안심 서비스
지원금도 중단됨
ㅇ쇼킹안심 서비스 월 중 정지 및 해지 시 월정액 일할계산 원칙
(단, 서비스 가입월에는 일할계산이 아닌 전액 청구됨)
"ProRemote" Protools iPhone app 아이폰으로 녹음질 하는 시대오다
http://www.folabs.com/proremote.html
아이폰으로 녹음질 하는 날이 올 줄이야
2009년 11월 22일 일요일
발정난 아이폰iPhone 예약판매 대기자들...

아이폰 출시 소식에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ㅠ.ㅠ
예약 해놓은 상태지만 11월 28일까지 기다리기 힘드시죠?
애플사의 약올리는것 같은 카피 "곧 만날실 수 있습니다" <--빨리 내놓으란 말이야~!!!!!!
아이폰에 발정난 예약판매 대기자분들 보세요...
사용설명서 다운받기
조금이나마 마음의 안정이...
Show-iPhone3Gs 아이폰 꽁짜로 구입하기! 효율적인 구입방법

아이폰이 드디어 나왔다. 구입전에 고민 해야 하는것이 3가지 있는데...
1. 32G or 16G?
2. 블랙 or 화이트?
3. 요즘제? (i-라이트, i-미디엄, i-프리미엄, i-슬림, 표준요금제)

가장어려운 고민이 요즘제가 아닐까?
나의 또 한 가지 고민... 번호이동? 신규?
10년이상 써오던 SKT 와 헤어질 생각을 하니...너무 아쉽고 아깝고 VIP 해택도 많은데...
그래서 우선 신규로 가입했다.
내년 1월 달에 미국에서 돌아오는 동생에게 번호를 그대로 물려 줄 생각으로
아이폰 출시 감격에...너무 흥분해서 주저리 주저리 떠들었지만...결론을 말하자면
ㅠ.ㅠ 드디어 나왔다 아이폰 그리고 꽁짜로 구입했다~!
2009년 10월 27일 화요일
심성락-50년 만의 데뷔 "내 인생은 지금부터다."

잘려진 새끼 손가락과 난청을 딛고 최고의 연주자가 되다.
연주자, 혹은 뮤지션으로 성공하기 위한 조건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
타고난 음악적 감각? 천재성? 혹은 그에 상응하는 노력?
그러나 그에 앞서 갖추어야 할 가장 기본적인 덕목으로는 바로 ‘연주하기에
적합한 신체적 조건’을 들 수 있을 것이다. 여기 74세 노구의 연주자가 한 사람 있다.
그의 이름은 심성락. 1936년 일본 교토 출생. 해방 이후 귀국하여 고교 시절 부산 악기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아코디언을 손에 잡은 후 독학으로 아코디언 마에스트로로 성장한 연주자.
그는 어릴 적 불의의 사고로 왼쪽 새끼 손가락의 한 마디가 없다.
게다가 한쪽 귀는 거의 들리지 않는다. 앞서 언급한 ‘연주하기에 적합한 신체적 조건’과는
거리가 먼, 아니, ‘연주자로 대성하기엔 너무나 어려운 신체적 조건’이었다.
그럼에도 그는 어린 나이에 일찌감치 TBC, 부산MBC, 부산 중앙방송 등의 프로그램에서
전문 세션 연주자로 활동하기 시작하며 서서히 대한민국 대중음악계의 전면에 등장한다.
한 번도 정식으로 아코디언 교육을 받아본 적 이 없었기에 정통파와는 거리가 먼 그의 연주
스타일은 남진, 나훈아, 최백호, 심수봉, 조덕배, 신승훈, 김건모, 이승철 등 국내 대중음악계의
대가들로부터 ‘노래하는 아코디언’이라는 평을 받을 정도로 독특한 것이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주생활 50여 년 간, 그는단 한 번도 자신이 무대의 중심이었던
적이 없었다. 그는 늘 남을 빛나게 해주는 존재로 사람들에게 각인되어 왔고, 그 자신 역시 본인의
역할은 그것으로 족하다고 생각해 왔기 때문이다.
“바람. 그래, 내 인생은 마치 바람 같았어. 바람 같은 인생의 바람 같은 앨범 하나 만들고
싶었던 게 사실이야.” 심성락의 50년 만의 데뷔 앨범.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라는 타이틀은 이렇게 만들어 졌다.
2009년 8월 6일 목요일
LAMY safari orange 스페셜 에디션 구입!

2009년 스케셜 칼라 (오렌지)
49,000원에 LAMY 만년필과 1.1팬촉, 카트리지 팩(오랜지)+ 카트리지(청)
만년필로 오랜지색 글을 쓰니 너무 좋다.
2009년 6월 26일 금요일
잠 못자는 어린아이 잠 오게 하는 방법
이유가 뭐냐고 물어봤더니 아기에게 물소리를 들려주면
잠을 잘 잔다고 하네요.
태아일때 엄마 배속에서 들리는 모든 소리가 물소리랑 비슷하다는
이유라는데...과학적인 증거는 찾지 못했습니다.
오른쪽 마우스 클릭후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2009년 6월 22일 월요일
아이폰(iPhone)이 국내에 들어 왔을때 문제점

KTF가 독점으로 iPhone을 수입하려는 이유는?
SKT, KTF, LGT 같은 이동통신 회사가 제조사인 Apple 을 견제 하는 이유는?
결론부터 말하자면 Apple은 제조사 그 이상 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iPhone이 국내에 수입된다면 국내 모바일 컨텐츠를 장악하고 있는 이통사 입장에서는
좋을 게 하나도 없습니다. KTF 또한 국내 이동통신 이용자 50%이상 차지하는 SKT 사용자들을
KTF로 오게 하려는 전략일 뿐 독점으로 들려오지 못한 다면 iPhone에게만 보기 좋게 자신의
컨텐츠 사업을 건네주는 꼴 밖에 안됩니다.
몇 가지 예를 들어볼까요?
벨소리 서비스
iPhone 기능 중에는 음악 MP3 자체를 벨소리로 사용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 말은 MP3만 다운 받으면 특별히 벨소리를 따로 구입할 필요가 없다는 결론입니다.
사실 국내 핸드폰이 기술력이 딸려서 MP3를 벨소리로 사용하지 못하는 걸까요?
MP3 외에 또 다른 수입구조를 만들기 위해 그 동안 필요도 없는 벨소리 컨텐츠를 만들어 2중으로
국내 사용자들의 호주머니를 털 것 입니다.
그것뿐 이냐? 아닙니다! SKT 예를 들자면 SKT는 우리 나라 대표 음악 포탈 멜론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터치를 써보신 경험이 있으시다면 멜론에서 MP3를 다운 받는 것 보다 애플 스토워에서 MP3
다운로드가 편하다는 사실을 공감 하실 겁니다. 물론 애플 스토워의 국내 음반 보유량이 멜론에 비해
터무니 없이 부족한 건 사실이지만, 계속해서 늘어나는 추세이고 외국 음반은 멜론은 비교가 안 될
만큼 많은 량을 보유하고 있어 iPhone 사용자라면 아이튠스를 통한 MP3 구입이 늘어 날 겁입니다.
다시 결론
iPhone이 국내에 수입되면 이통사 입장에서는 단순한 벨소리 사업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음반 컨텐츠
사업자체를 Apple사에 뺏기는 꼴이 됩니다.
모바일 게임
아이팟 터치 게임을 다운받아 해보신 경험이 있으신 분 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실 겁니다.
낸텐도, 플레스테이션 부럽지 않을 만한 게임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국내 모바일 개발자들이 아이디어가 없어서 혹은 기술력이 딸려서 이런 게임을 못 만들어 내는걸
까요? 네버 네버 네버 절대 아닙니다.
얼마 전 국내 개발자 분이 만든 해비매크라는 아이폰용 게임 아이폰용 게임 1위에 오른 기사를 보신
분들이 있을 겁니다. 국내 게임 개발자들은 제 생각에 세계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국내 핸드폰이 기능 따라가지 못하는 것 입니다. 주머니 속에 넣으면 계속 잘 못 눌려져서
전화가 걸리고 잘 깨지고 2년이 넘은 아이폰 터치 기술을 기존 터치 방식과는 다른 더 좋은 방식
이 것처럼 광고하고 있는 국내 제조사들을 보면 정말 한숨이 절로 나옵니다.
물론 장단점은 있지만, iPhone의 혁신적인 기술을 인정 할건 인정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통사 애기에서 다른 쪽으로 빠졌는데 국내 모바일 게임 역시 힘없는 개발회사들이 이통사에
납품하면 수입 배분 하는 형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 사용자라면 애플 스토워에서
게임을 다운 받을 것 입니다. 이통사는 불쌍하게도 게임 컨텐츠 사업마저…
여기서 또 생각해 보아야 할 점은 개발자 입장에서 국내 이통사나 애플 스토워나 똑같은 것 아니냐?
하지만 시장폭이 국내에서 세계로 어마어마하게 넓어 진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우물안 개구리에서 우물 밖으로 나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는 거죠.
데이터 통화료 (인터넷)
국내 이동통신사들이 1년 전부터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 하더군요. 어마 어마한 데이터 사용료를 받고
하지만 iPhone은 꽁짜 입니다. 무선 인터넷이 설치 되어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죠
특히나 국내 무선인터넷 망의 발달로 쉽게 언제 어디서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가 국내 이통사들이 깜짝 놀랠 만한 사실 한가지를 더 알려 드리자면…..
이제 통신 비용까지 뺏기게 되어 있습니다. 불쌍한 국내 이통사들 ㅠ.ㅠ
미국 같은 경우 Apple 사와 이통사 간의 통신 요금 쉐어를 합니다.
그게 애플에서 원하는 조건? 그 애기를 하자는 건 아니고…
꽁짜 인터넷이 문제입니다. 문제..문제..아니 사용자에게는 희소식…
iPhone을 사용해서 할 수 있는 일중에 가장 획기적인 것 중 한가지가
인터넷 전화가 가능하다는 사실입니다.
iPhone을 이용한다면 스카이프(인터넷 전화회사)통해 비싼 핸드폰 비용을 이용하지 않고
국내뿐 아니라 해외까지 값싼 인터넷 전화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국내 이통사 뿐만 아니라 국내 인터넷 국제 전화 회사 역시 큰 타격을 맞을 것입니다.
이통사는 자신의 가장 중요한 밥 그릇에 애플이라는 수저 하나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마지막 결론
소비자들에게는 좋은 제품을 쓸 권리가 있습니다.
자신들의 컨텐츠 사업을 보호 하기 위해서 자신의 회사를 있게 해준 소지자의 권리 마저 뺏으려는
이통사들
자신들의 기술력 부족을 인정하기 보다는 국내 시장을 보호 한다는 차원에서 수입을 꺼려하는
제조사들
물론 애국심, 국내기업의 성장, 이런 애기를 하시면서 국산을 써야 한다. 이런 말 하시는 조선시대
네티즌들
과연 보호 하는 것 만이 국내 경제성장을 돕는 일일까요?
사실 iPhone이 수입되고 안되고 전화 통화를 못하는 것도 아니고 중요한 건 아닙니다.
하지만 수입하려는 KTF나 막으려는 SKT이나 자신들의 이익 추구만을 위해서 소비자들의 권리를
무시하는 건 아닌지, 그리고 보다 좋은 컨텐츠로 혹은 보다 기발한 기술력으로 Apple이라는
회사를 이겨볼 자신 감들은 없는지…
쫌 더 바란다면 제발 좀 들어 와라~! iPh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