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가 뭐냐고 물어봤더니 아기에게 물소리를 들려주면
잠을 잘 잔다고 하네요.
태아일때 엄마 배속에서 들리는 모든 소리가 물소리랑 비슷하다는
이유라는데...과학적인 증거는 찾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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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뭐냐고 물어봤더니 아기에게 물소리를 들려주면
잠을 잘 잔다고 하네요.
태아일때 엄마 배속에서 들리는 모든 소리가 물소리랑 비슷하다는
이유라는데...과학적인 증거는 찾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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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가 독점으로 iPhone을 수입하려는 이유는?
SKT, KTF, LGT 같은 이동통신 회사가 제조사인 Apple 을 견제 하는 이유는?
결론부터 말하자면 Apple은 제조사 그 이상 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iPhone이 국내에 수입된다면 국내 모바일 컨텐츠를 장악하고 있는 이통사 입장에서는
좋을 게 하나도 없습니다. KTF 또한 국내 이동통신 이용자 50%이상 차지하는 SKT 사용자들을
KTF로 오게 하려는 전략일 뿐 독점으로 들려오지 못한 다면 iPhone에게만 보기 좋게 자신의
컨텐츠 사업을 건네주는 꼴 밖에 안됩니다.
몇 가지 예를 들어볼까요?
벨소리 서비스
iPhone 기능 중에는 음악 MP3 자체를 벨소리로 사용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 말은 MP3만 다운 받으면 특별히 벨소리를 따로 구입할 필요가 없다는 결론입니다.
사실 국내 핸드폰이 기술력이 딸려서 MP3를 벨소리로 사용하지 못하는 걸까요?
MP3 외에 또 다른 수입구조를 만들기 위해 그 동안 필요도 없는 벨소리 컨텐츠를 만들어 2중으로
국내 사용자들의 호주머니를 털 것 입니다.
그것뿐 이냐? 아닙니다! SKT 예를 들자면 SKT는 우리 나라 대표 음악 포탈 멜론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터치를 써보신 경험이 있으시다면 멜론에서 MP3를 다운 받는 것 보다 애플 스토워에서 MP3
다운로드가 편하다는 사실을 공감 하실 겁니다. 물론 애플 스토워의 국내 음반 보유량이 멜론에 비해
터무니 없이 부족한 건 사실이지만, 계속해서 늘어나는 추세이고 외국 음반은 멜론은 비교가 안 될
만큼 많은 량을 보유하고 있어 iPhone 사용자라면 아이튠스를 통한 MP3 구입이 늘어 날 겁입니다.
다시 결론
iPhone이 국내에 수입되면 이통사 입장에서는 단순한 벨소리 사업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음반 컨텐츠
사업자체를 Apple사에 뺏기는 꼴이 됩니다.
모바일 게임
아이팟 터치 게임을 다운받아 해보신 경험이 있으신 분 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실 겁니다.
낸텐도, 플레스테이션 부럽지 않을 만한 게임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국내 모바일 개발자들이 아이디어가 없어서 혹은 기술력이 딸려서 이런 게임을 못 만들어 내는걸
까요? 네버 네버 네버 절대 아닙니다.
얼마 전 국내 개발자 분이 만든 해비매크라는 아이폰용 게임 아이폰용 게임 1위에 오른 기사를 보신
분들이 있을 겁니다. 국내 게임 개발자들은 제 생각에 세계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국내 핸드폰이 기능 따라가지 못하는 것 입니다. 주머니 속에 넣으면 계속 잘 못 눌려져서
전화가 걸리고 잘 깨지고 2년이 넘은 아이폰 터치 기술을 기존 터치 방식과는 다른 더 좋은 방식
이 것처럼 광고하고 있는 국내 제조사들을 보면 정말 한숨이 절로 나옵니다.
물론 장단점은 있지만, iPhone의 혁신적인 기술을 인정 할건 인정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통사 애기에서 다른 쪽으로 빠졌는데 국내 모바일 게임 역시 힘없는 개발회사들이 이통사에
납품하면 수입 배분 하는 형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 사용자라면 애플 스토워에서
게임을 다운 받을 것 입니다. 이통사는 불쌍하게도 게임 컨텐츠 사업마저…
여기서 또 생각해 보아야 할 점은 개발자 입장에서 국내 이통사나 애플 스토워나 똑같은 것 아니냐?
하지만 시장폭이 국내에서 세계로 어마어마하게 넓어 진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우물안 개구리에서 우물 밖으로 나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는 거죠.
데이터 통화료 (인터넷)
국내 이동통신사들이 1년 전부터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 하더군요. 어마 어마한 데이터 사용료를 받고
하지만 iPhone은 꽁짜 입니다. 무선 인터넷이 설치 되어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죠
특히나 국내 무선인터넷 망의 발달로 쉽게 언제 어디서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가 국내 이통사들이 깜짝 놀랠 만한 사실 한가지를 더 알려 드리자면…..
이제 통신 비용까지 뺏기게 되어 있습니다. 불쌍한 국내 이통사들 ㅠ.ㅠ
미국 같은 경우 Apple 사와 이통사 간의 통신 요금 쉐어를 합니다.
그게 애플에서 원하는 조건? 그 애기를 하자는 건 아니고…
꽁짜 인터넷이 문제입니다. 문제..문제..아니 사용자에게는 희소식…
iPhone을 사용해서 할 수 있는 일중에 가장 획기적인 것 중 한가지가
인터넷 전화가 가능하다는 사실입니다.
iPhone을 이용한다면 스카이프(인터넷 전화회사)통해 비싼 핸드폰 비용을 이용하지 않고
국내뿐 아니라 해외까지 값싼 인터넷 전화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국내 이통사 뿐만 아니라 국내 인터넷 국제 전화 회사 역시 큰 타격을 맞을 것입니다.
이통사는 자신의 가장 중요한 밥 그릇에 애플이라는 수저 하나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마지막 결론
소비자들에게는 좋은 제품을 쓸 권리가 있습니다.
자신들의 컨텐츠 사업을 보호 하기 위해서 자신의 회사를 있게 해준 소지자의 권리 마저 뺏으려는
이통사들
자신들의 기술력 부족을 인정하기 보다는 국내 시장을 보호 한다는 차원에서 수입을 꺼려하는
제조사들
물론 애국심, 국내기업의 성장, 이런 애기를 하시면서 국산을 써야 한다. 이런 말 하시는 조선시대
네티즌들
과연 보호 하는 것 만이 국내 경제성장을 돕는 일일까요?
사실 iPhone이 수입되고 안되고 전화 통화를 못하는 것도 아니고 중요한 건 아닙니다.
하지만 수입하려는 KTF나 막으려는 SKT이나 자신들의 이익 추구만을 위해서 소비자들의 권리를
무시하는 건 아닌지, 그리고 보다 좋은 컨텐츠로 혹은 보다 기발한 기술력으로 Apple이라는
회사를 이겨볼 자신 감들은 없는지…
쫌 더 바란다면 제발 좀 들어 와라~! iPhone~!
![]() | ![]() |
| 아이폰 국내 출시가 또 무산됐습니다. 그러나 국내 출시는 시간 문제로 보입니다. 귀하는 아이폰이 국내에 선보일 경우 구매할 의사가 있습니까. |
| 있다 |
|
2215명 | |
| 없다 |
|
846명 | |
| 그때 가서 보겠다 |
|
542명 | |
| 투표기간 : 2009.06.11 ~ |
총투표자 3603명 | ||
| 귀하의 투표가 적용되었습니다 |
아이뉴스 24시에서 아이폰 구매 의향을 묻는 질문에 3603명중 2215명이 구매 의사를 밝혔다.
설문은 계속 진행 되고 있지만, 오늘까지의 설문 결과만을 보아도 국내 핸드폰 사용자의 아이폰
구매 욕구가 느껴진다. 나 역시도 아이폰이 나온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지금 쓰고 있는
햅틱폰을 쓰레기통에 집어 넣고 애플 샵으로 달려갈 것이다.
아니 조금 더 실감나게 말하자면, 인터넷 시대에서 갑자기 하이텔 세계로 되돌아 가는 기분 이였다.
아이폰과 그나마 흡사하다고 생각한 햅틱폰 역시 아이폰의 게임, MP3, 인터넷 기능을 따라 오지
못했고, 아이폰의 그리움만을 가슴속에 가득하게 했다.
그런 그리움이 요즘 조금씩 희망으로 나타나기 시작한다.
사무실에서 아이폰을 귀에 꼽고 음악을 듣다 내가 설정한 MP3 벨소리가 울리면 사랑하는 여자친구와
통화를 하고, 지겨워지면 잠시 게임을 그것마저 지루해지면 아이폰을 들고 무선 인터넷으로
택큐질을 하고 있는 나의 모습 ㅋㅋㅋㅋ. 브라보 애플라이프~!
조금 더 욕심을 내자면 아이폰 언락시켜서 태국 호주 필리핀 돌아디니며 심카드만 갈아끼우며
여행하는 모습?

http://www.universalmusic.co.kr/banner/popup.html
유니버셜뮤직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IRIVER가 협찬하는 이번 쇼케이스는
오늘 6월 17일 청담동 Club ANSWER에서 진행된다.
한국 방문 후 첫 기자회견에서는 얼마 전 화두가 되었던 청담동 클럽 사진들이 무안 해질만한
파격적인 의상으로 한국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늘 쇼케이스는 앤서에서 현장 티켓
구매 입장이 불가능하고 유니버셜 뮤직에서 배포한 초대장이 있어야만 입장 가능하다.
몇 일 전부터 테이블 예약과 초대장을 수소문 해봤지만, 유니버셜 측에서 관리하는걸
오늘에서야 알게 되어 아쉽게 이렇게 글만 남긴다.ㅋㅋㅋㅋ

[마포아트센터 찾아오시는 길]

1. 지하철
6호선 대흥역 2번 출구 (도보 5분)
2호선 이대입구역 5번 출구 (도보 15분)
2. 버스
163번 (월계동 - 목동) - 대흥동사무소 하차
6716번 (온수역 - 이대입구) - 대흥동사무소 하차
6712번 (방화동 - 대흥사거리) - 대흥동사무소 하차
5714번 (광명 - 이대입구) - 대흥동사무소 하차
마을버스 10번 - 마포문화센터 하차
3. 마포문화센터 셔틀버스 운행
마포구 전역 4개 노선 * 9회 = 1일 36회 운행
4. 자가용 이용시
- 강변북로 일산 방향
마포대교 지나 용강동 신수동 방향으로 나와서 대흥역 방향으로 직진
대흥역 사거리를 지나 우측으로 다음 큰 사거리(마포구 치매지원센터)에서 우회전
우측으로 주차장 입구가 있음.
- 강변북로 구리 방향
양화대교 북단으로 나와 합정역 오거리에서 우회전
상수역-광흥창역을 지나 대흥역 사거리 좌회전
우측으로 다음 큰 사거리(마포구 치매지원센터)에서 우회전하면 우측으로 주차장 입구가 있음.
- 마포대교 건너, 공덕역(공덕오거리)에서 좌회전
대흥역 사거리에서 우회전
서강대 후문 못미쳐 사거리(마포구 치매지원센터) 우회전하면 우측으로 주차장 입구가 있음.
- 이대입구역 사거리에서
서강대 후문, 대흥역 방향으로 내려와 우측으로 서강대 후문 지나자마자 좌회전
골목으로 진입하여 우측으로 주차장 입구가 있음.
[주차안내]
- 총 155대(장애인 주차장 포함)
- 주차대수: 지상 15대(셔틀버스 전용), 지하 1층 55대(장애인전용 3대), 지하 2층 85대
- 운영시간: 6:00~22:00
- 공연관람객 주차료: 4시간 주차 3,000원(추가 10분당 500원 부과)
[공지사항]
- 공연 중 카메라, 핸드폰 촬영 및 녹음은 저작권법, 초상권을 침해할 뿐 아니라 주변관객에게 피해를 주오니 절대 금하여 주십시오.
| 2005년 대중음악상 3개 부분 수상에 빛나는 ‘두번째 달’의 모놀로그 프로젝트, Alice in Neverland의 대망의 2집 앨범 7개월의 고된 작업을 통해 탄생한, ‘두번째 달’ 1집을 능가하는 걸작 예감! 집시 스윙, 탱고, 재즈, 뉴에이지, 월드 뮤직 등 국내에서 찾아볼 수 없는 신선한 음악과의 만남! ‘Will You Still Love me Tomorrow’의 주인공 잉거 마리 게스트 참여! ‘두번째 달’을 뛰어 넘는, 2009년 대한민국 대중 음악계 최고의 수확! Alice In Neverland - 두번째 달을 넘어 선 또 다른 역사의 시작! 새로운 시작 에스닉 퓨전의 신기원을 열었던 ‘두번째 달’의 멤버들이 새롭게 결성한 그룹, ‘앨리스 인 네버랜드’가 두번째 앨범 2008년 한해 동안 공연을 거듭하며 ‘앨리스 인 네버랜드’는 새롭게 기타리스트를 영입, 모놀로그 프로젝트에서 한 발자국 더 나아가 밴드 ‘앨리스 인 네버랜드’의 정체성을 만들어 나갔다. 그리하여 지난 10월부터 2집 앨범에 대한 본격적인 준비를 시작하여 무려 7개월간의 작업 끝에 두 번째 앨범 네버랜드에서의 축제 ‘두번째 달’ 1집과 ‘앨리스 인 네버랜드’ 1집을 통해 ‘봄이다’ ‘고양이 효과’ ‘얼음연못’ 등 다수의 곡의 TV광고에 사용될 만큼 탁월한 멜로디 메이커로서의 능력을 과시했던 이들은 이번 앨범에서도 귀에 쏙쏙 감기는 아름답고 편안한 멜로디를 지닌 작품들을 여럿 들려주고 있다. 지난 크리스마스 공연 때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잠수부의 운명’은 물론 경쾌한 인트로로 시작하는 ‘안녕! 하루’ 그리고 한편의 시처럼, 감미로운 기타연주가 돋보이는 ‘바람을 타고 온 편지’ 등은 연주 음악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에게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범대중적인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1집에 비해 음악적으로 한 단계 더 성숙했다고 지적할 수 있는 부분은 바로 충실한 연주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소화하고자 노력했단 점이다. 마치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의 국경을 넘나들며 유랑하는 집시들의 흥겨운 스윙이 물씬 풍기는 듯한 ‘토리의 춤’은 국내에서 좀처럼 보기 만들었던 기타, 바이올린, 아코디언 등으로 이루어진 집시 스윙의 참 맛을 보여준다. 장고 라인하르트와 스테판 그라펠리의 핫 클럽이 그랬고, 로젠버그 트리나 비렐리 라그랑의 연주가 그렇듯이 이런 류의 음악은 기타리스트의 뛰어난 테크닉과 집시 스윙에 대한 바이올린의 이해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데 염승재와 조윤정이라는 뮤지션이 있기에 가능한 작업이었다. 또한 세계 각국을 여행하며 신기한 악기와 음악을 소개하고 있는, 다재다능한 뮤지션 하림이 게스트로 참여하여 우드 연주 및 구음을 들려준 ‘양탄자의 꿈’은 마치 중동의 어느 자그마한 마을에 와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이국적인 사운드를 들려준다. 솔직히 이 두 곡 만으로도 이번 앨범이 ‘두번째 달’ 1집과 ‘앨리스 인 네버랜드’ 1집보다도 더욱 더 풍부하고 다양해진 연주를 담아냈음을 알 수 있다. 물론 이게 전부가 아니다. ‘앨리스 인 네버랜드’가 많은 애착을 갖고 잇는 탱고는 이번 역시 ‘네버랜드 횡단열차’란 제목으로 소개되고 있는데 기타와 바이올린의 불꽃 튀는 연주와 풍부한 감수성으로 한 단계 발전된 탱고 음악을 들려준다. 또한 ‘광대의 둘째 딸’에서는 테마와 즉흥연주라는 재즈적인 구성을 취해 멜로디 메이커와 뛰어난 연주자로서의 ‘앨리스 인 네버랜드’의 장점을 극대화시키고 있다. 또한 이번 앨범에는 처음으로 리메이크곡이 수록되어 있는데 영화 ‘스파르타쿠스’에 삽입되었던 ‘러브테마’가 바로 그것이다. 2008년 크리스마스 공연 때 처음으로 소개했던 곡으로 원곡의 아름다운 멜로디에 반해 이를 앨리스 인 네버랜드만의 방식으로 새롭게 소화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누구나 어디선가 한번쯤 들어봤음 직한 친숙한 멜로디의 곡이지만 편곡의 참맛을 결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그렇다고 이들의 음악에 대한 치열한 욕심이 단지 진지함으로만 표현되는 것은 아니다. 동명 타이틀곡 ‘Festa In Neverland’와 오프닝곡 ‘Welcome To Festa’ 그리고 ‘잠수부의 운명’은 멤버들의 열정적인 연주 속에서도 다양한 퍼커션과 이펙트 효과를 통해 여유와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는 그들만의 음악적 위트를 보여주고 있다. 라틴에서 시작하여 사물놀이를 거쳐 아이리쉬로 끝을 맺은 ‘Festa In Neverland’는 국내에서 오직 ‘앨리스 인 네버랜드’만의 만들어낼 수 있는 그들만의 사운드라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이번 앨범에는 아주 특별한 손님이 참여하였다. 지난 10월 내한공연을 가졌던 ‘Will You Still Love Me’의 주인공 잉거 마리가 ‘Infinite Love’를 노래한 것이다. 사실 그녀의 공연 소식을 듣고 ‘앨리스 인 네버랜드’가 직접 작곡한 곡으로 가수 제이(J)가 특별히 영어 가사를 만들어주었다. 곡을 건네 받은 잉거 마리는 너무도 아름다운 멜로디의 곡이라며 기꺼이 참여를 수락했다고 한다.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녀의 포근하면서도 허스키한 보이스로 한국적인 정서가 물씬 풍기는 멜로디를 노래한 매력만점의 보컬곡이다. 두번째 달을 넘어서 앨범 발매와 함께 오는 6월11일, 12일 양일간 마포 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열리는 공연은 2집을 발매하고 이루어지는 첫 공식 공연으로 앨범에 수록된 모든 곡들을 작곡에서 제작에 관련된 재미있는 작업이야기와 함께 풀어나갈 예정이다. 지난 1년 사이 밴드 ‘앨리스 인 네버랜드’가 얼마나 발전하였는지 확인할 수 있는 그리고 ‘두번째 달’을 사랑하는 그리고 ‘앨리스 인 네버랜드’를 사랑하는 팬들과 만나는 작지만 행복한 축제의 자리가 될 것이다. 이번 앨범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는 사실이지만 ‘앨리스 인 네버랜드’는 두번째 달에서 시작하였으나 이미 그들을 넘어 자신들만의 새로운 곳으로 향해 가고 있다. 그리고 이들의 음악은 지난 ‘두번째 달’ 1집처럼 척박한 대한민국 대중 음악계에 특히 연주 음악계에 또 한번의 달콤한 축복의 단비가 될 것이다. 그들은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기 시작하고 있다. @Release 2009.05. 21 [Track List] 01. Welcome to festa 02. 바람을 타고 온 편지 03. 안녕! 하루 04. 양탄자의 꿈 05. 광대의 둘째 딸 06. 스파르타쿠스 러브 테마 07. 네버랜드 횡단열차 08. 비밀이야기 09. Festa in Neverland 10. 잠수부의 운명 11. 토리의 춤 12. 길 13. Infinite Love 14. Tale of the island *Festa in Neverland 구입하기* |
Sound Designer : Hyo-jin Jin

대중에게는 공개되어 있지 않은 청담동의 VVIP 클럽들이 노골적인 혹은 과도한 스킨쉽 사진들로
네티즌들에게 관심거리가 되고 있다. 실시간 검색어 1위, 2위에 오를 정도로 급속히 퍼져 가고 있는
145장의 사진들 중 몇 몇 사진들은, 파격적인 노출 혹은 관도한 스킨쉽이 모자이크 처리없이
공개 되어 보는 이들로 좋지 않은 인상을 안겨주고 있다.
이런 프라이버시한 클럽을 찾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튀는 행동으로 주목 받고 싶어 하는
사람보다는 친한 친구들끼리의 춤과 음악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런 이유에서 관섭받기 부담스러워 하는 연애인, 모델, 저명인사들이 편하게 이런 장소를 찾는
이유이다.
이 사진속에 공개된 사람들 모두가 기사에서 표현한 퇴색적인 문화를 즐기는 사람은 아니다.
조금은 심한 친구들끼리의 장난, 조금은 남들에게 꼴사나운 행동이 카메라에 담겨,
자신들은 원하지도 않게 네티즌들에게 평가 당하고 있지는 않은가?라는 생각을 해본다.
네티즌 중에는 클럽이 점잖지 못한 소위 날라리들만 가는 곳이라고 생각하는 분도 있겠지만,
몇장의 사진으로 클럽을 즐기고 사랑 하는 사람들 모두를 나쁜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았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