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26일 화요일

Ibiza korea _ 한강 파티(Han river party)


모처럼 친구들과 함께한 재미 있는 한강 소풍

잔디공원을 통체로 빌려버리는 친구의 대담함? 때문에 모처럼 여유로운 주말을 보냈다.

자전거도 타고, 베드민턴도 치고, 맛있는것도 먹고, 음악도 듣고, 이런 멋진 사진도 얻고?

2009년 5월 25일 월요일

"음악 저작권은 살아있다" 로 알아보는 디지털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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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www.libro.co.kr


 

"음악 저작권은 살아있다" 라는 모두컴의 김원석 대표님이 쓴 책이 요즘 말 많은 음악저작권


문제에 대해 잘 설명해주고 있다.


그중에서도 7Part "디지털 저작권"에서는 실생활 혹은 인터넷 생활에서 궁금할 만한 음악저작권에


대해 15개 질문 답안 형식으로 저작권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 간단하게 요약해 보았다.


 7 part 디지털 저작권

 

1.비영리 개인 사이트에 음악 파일을 올리면 저작권법에 저축되나?

 

영리이든 비영리이든 모두 저작권자의 허락 없이 사이트에 올리면 저작권에 침해 된다.

 

즉 자신의 홈페이지에 타인의 저작물을 올리려면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

 

2.음반을 구입, 그 수록곡을 컴퓨터에 옮겨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리는 것은 저작권 침해인가?

 

홈페이지에 올리는 것부터가 저작권 침해에 해당된다.

 

3.그 음악을 방문자가 다운로드 받아갈 경우 그 방문자가 법적 책음을 져야 한다고 공지한다면?

 

무의미한 일이다, 일반 공증으로 하여금 연속적으로 동참하게 하여 위법을 확장시킬 뿐이다.

 

4.포털 사이트(예.싸이월드)에서 배경음악을 도토리를 주고 구매했다. 이것도 저작권 침해인가?

 

도토리 자체가 정당한 반대급부를 지급하고 구입한 것이므로 저작권 침해 행위라 볼수 없다.

 

만약 저작권법에 저촉된다면 그책음은 그 배경음악을 판매한 포탈에 있다

 

5.음악 파일의 주소, 혹은 소스를 복사해서 다른 곳에 링크할 수 있도록 옮기는 것은

 

저작권법 저촉되지 않나?

 

단순한 하이퍼텍스트 링크는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지 않지만 소스를 복가해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리는 행위는 저작권 침해에 해당한다

 

6.이메일 또는 메신저를 통한 저작물의 송신도 전송에 해당하는가?

 

일대일 음악 파일을 주고받는것은 저작권법상 전송이라 보기 어렵다. 하지만 주고 받는 음악 파일이

 

또다시 다른 사람들에게도 반복되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되면 그때에는 전송에 해당된다.

 

7.30초 미만의 스트리밍 서비스는 저작권법에 저촉되지 않는다?

 

저작권자, 실연자, 음반제작가, 음악 유통업자등을 제외하고 30초 미만의 음악이라 할지라도

 

인터네상에 올리는건 저작권법에 위배한다.

 

8.인터넷 사이트에 실시간 음악방송을 하려고 한다. 곡당 사용료는 얼마인가?

 

흔히 채팅방에서 비영리로 하는 스트리밍 방송 또한 불법이다 왜냐하면 인터넷 서비스 사업자가 운영

 

하는 사이트 자체가 배너 광고등 영업의 이익을 운영하는 장소이므로 사용료의 징수를 당연하다.


한편 웹 캐스팅에서의 음악 사용료는 2005년 2월에 징수 규정안을 마련하여 주문관청에 승인

 

을 신청해 놓은 상태이다.

 

9.미디 파일을 만든 사람에게도 저작 인접권이 있나?

 

미디 파일 만든 사람에게 저작 인접권을 부여한다 하지만 미디 파일이 창작곡이 아니고 기존의 곡을

 

변형한 것이라면 편곡이나 리메이크 음반의 경우처럼 저작권자의 허락이 전제된어야 한다.

 


저작권법의 목적은 창작자의 권리 보호와 창작물을 이용하는 사람의 권리를 동시에


충족 시키기 위한 제도 임을 고려해야 한다.


이외에도 이책에서는 여러 가지 문제점에 대해서 쓰여있지만 이책의 저자의 생각이나 우리와 같은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조금은 어려운 문제라 생각되어 더이상의 내용은 생략 하였다.


 보다 자세한 음악 저작권에 대해서 알아보고 싶다면 "음악 저작권은 살아있다" 이책을 추천한다

기타질문

 

나의삶이 비록작을지라도-유은성



나의 삶이 비록 작을지라도-유은성
 
나의 삶이 비록 작을지라도 그 자리에서 주를 섬기며
내가 한 알의 밀알이 되어서 소망의 불을 더 밝게 하며
힘이 들고 어려울 때마다 주님의 영광 위해 내 삶 드리며
 
내가 무릎꿇고 두 손으로 주께 기도드릴 그 때
하나님께서는 만손으로 날 위해 일하시네
내가 가진 열정과 정성을 다해 주의 일을 할 때
하나님께서는 나의 삶을 책임지시네

힘이 들고 어려울 때마다 주님의 영광 위해 내 삶 드리며
 
내가 무릎꿇고 두 손으로 주께 기도드릴 그 때
하나님께서는 만손으로 날 위해 일하시네
내가 가진 열정과 정성을 다해 주의 일을 할 때
하나님께서는 나의 삶을 책임지시네(X2)

하나님께서는 나의 삶을 책임지시네

2009년 5월 23일 토요일

광고 음악 가수 진효진

 

새벽 4:39 오늘도 한숨 못 자고 지금까지 일했다..광고일을 하면서 힘든것중 하나가

 

잠못자는것... 오늘 출근 하자 마자 일반인 노래가 필요해서 오랫만에 한곡 불렀다.

 

이렇게 힘들게 작업하면서도 보람있는건 내가 작업한 결과물이 ONAIR 될때...

 

그걸 본 사람들의 반응?

 

오늘은 사운드 디자이너에서 가수가 된날이다.

2009년 5월 21일 목요일

"우린 모텔로 파티간다"

614호 프리미엄실입니다. 프론트에서부터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객실도 사진에서 보는 것보다 더 예쁘네요.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입구에 있는 무료 먹거리 마음에 들었어요. 월풀 욕조도 좋았고 커플PC로 같이 게임도 했어요."

모텔 이용객들의 소감이다. 은밀한 장소로 여겨졌던 모텔은 더 이상 단순한 숙박업소가 아니다. 모텔 방문이 부끄럽지도 않고 굳이 숨길 이유도 없다.

젊은이들의 휴식문화가 변하면서 모텔도 진화하고 있다. 모텔이 놀이 문화의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고 할 만하다.

모텔의 인테리어와 각종 시설 그리고 서비스가 발전하면서, 모텔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도 한층 긍정적으로 변하고 있는 중이다.

모텔이 '부티크 호텔' '테마 호텔' 등으로 거듭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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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모텔에 놀러 간다

젊은이들 사이에서 모텔은 더 이상 잠만 자는 곳이 아니다. 사람들이 붐비는 장소를 벗어나 애인과 또는 친구들과 오붓하게, 때로는 시끌벅적하게 즐길 수 있는 장소다. "모텔에 놀러 간다"는 말이 어색하지 않다.

모텔정보업체 모가(www.moga.co.kr)의 김재혁 본부장은 "모텔 객실 안에서 휴식, 놀이, 식사 등 모든 것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젊은이들이 모텔을 다양하게 이용하고 있다. 모텔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도 많이 사라지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모가 홈페이지에는 고객들의 다양한 모텔 사용후기가 올라온다. 글로 적은 소감뿐 아니라 객실 사진 및 동영상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자신이 이용한 모텔에 대한 평가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모텔은 주점이나 음식점, 클럽 등을 벗어나 자신들만의 파티를 열 수 있는 곳으로 각광받고 있다.

서울 장안동의 한 모텔에서 친구들과 파티를 열었다는 한 여성은 "파티를 계획하고 미리 예약했는데, 다른 여러 여성분들도 먹을 것을 싸들고 왔다. 이미 이곳이 (파티 장소로)유명한 것 같다. 바빠서 많은 것을 준비하진 못했지만 게임도 하면서 즐겁게 보냈다"고 소감을 전했다.

물론 긍정적인 소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자신이 이용했던 모텔에 대한 불만과 단점을 지적하면서 개선을 촉구하는 후기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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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서비스 부럽지 않다

젊은이들의 욕구에 맞춰 수준급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텔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많은 모텔들이 각 객실마다 최첨단 목욕시설, 두대의 컴퓨터, 게임기 등 다양하면서도 편리한 시설을 갖춰놓고 있는 것. 파티를 열 수 있도록 노래방 기기뿐 아니라 간이 수영장, 테라스 등이 마련된 객실도 있다.

객실 마다 각각 다른 테마가 설정돼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한다. 한 모텔에서도 여러 객실을 이용해 보고 싶은 욕구를 느끼기에 충분하다.

즉 모텔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해 주는 '테마호텔' 또는 '신 리조트'의 역할을 하고 있는 셈이다.

김 본부장은 "객실 외에 호텔 내 부대시설을 이용할 필요가 없다면 젊은이들이 비싼 호텔을 이용할 이유가 없지 않겠냐"며 "모텔 객실의 시설과 인테리어, 직원들의 서비스 등이 호텔 못지않게 고급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젊은이들의 파티장소로 각광

지난해 11월 서울 화곡동에서 문을 연 '메이트호텔'(www.matehotel.net)은 특히 주목받는 곳 중 하나다.

이곳은 MBC 드라마 <내조의 여왕>을 비롯해 여러 드라마, 영화, TV 연예프로그램 및 뮤직비디오 촬영장으로도 이용되고 있다. 또 지난해 MBC <일밤>의 코너 <우리 결혼했어요> 김현중과 황보 커플의 신방도 경기도 수원 메이트호텔에 꾸며져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바 있다.

이경수 메이트호텔 전무는 "일단 객실 내부가 예쁘게 꾸며져 방송관계자들에게도 인기가 많다"며 "설계 당시부터 방송 촬영에 적합하도록 기반 시설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물론 일반 고객들에게도 인기가 많다. 총 57개의 객실은 스탠다드 디럭스 프리미엄 등 세 가지 등급으로 구분돼 있으며, 17가지 다양한 테마로 객실이 디자인됐다.

사용료는 2인 기준으로 5만원 7만원 8만원이며, 두 개가 마련된 파티룸의 경우 5인 기준으로 각각 50만원과 70만원이다.

이 전무는 "파티룸 하나를 만드는데 모텔 한 채 리모델링 비용에 달하는 10억원을 들였다"며 "파티룸의 경우 한 달 기준으로 일반 고객이 8~10일, 단체 모임이 10일, 방송 촬영이 10일 정도 이용된다. 예약을 안 하면 사용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메이트호텔이 파티문화를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아울러 모텔 및 기타 숙박시설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도 개선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친환경적 인테리어 으뜸

고객들의 건강을 고려해 친환경적 인테리어와 시설들로 차별화를 선언한 곳도 있다. 바로 인천 간석동에 위치한 '호텔파이(www.hotelpi.co.kr). 건설업을 했던 이종상 호텔파이 대표의 친환경 마인드가 객실마다 고스란히 담겨 있다.

호텔파이는 총 65개의 객실이 스탠다드 및 프리미엄룸을 비롯해 24평형 규모의 VIP룸 14개, 33평형 로얄스위트인 파이룸 등으로 구성돼 있다. VIP룸은 12만~15만원, 파이룸은 30만원 선에 이용할 수 있다.

이 대표는 "친환경적으로 시공하는 데 주력했다. 객실을 향토벽돌, 숯타일 등으로 꾸미고 건식사우나, 산소테라피, 바디건조기, 천정형 에어콘, 신발소독기, 비타민샤워기 등을 설치해 고객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황금욕조, 터치스크린, 테라스 등의 시설은 호텔파이의 고급스러움을 더 해 준다.

이 대표는 "특별한 공간을 구성하기 위해 1년 넘게 연구했고 새로운 것을 시도했다"며 "고객들이 잘 이용했다는 만족과 감사의 쪽지를 객실에 남겨놓을 때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2009년 5월 17일 일요일

싱글족 되기...

만끽하는 싱글족이 늘면서 결혼에 대한 전통적인 관념이 크게 변하고 있다. 결혼은 안 해도 그만이라는 것이다.

통계청 조사 결과 결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미혼남성의 경우 64.8%인 반면 미혼여성은 46.5%에 그쳤다. 미혼 여성의 경우 결혼은 해도 좋고 안 해도 좋다는 응답이 46.8%로 절반에 육박했다. 결혼적령기는 점점 높아지는 추세로 10년 전과 비교하면 남녀 모두 2살 넘게 많아졌다. 초혼을 기준으로 남성은 평균 31.4세, 여성은 28.3세에 결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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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기간이 길어지고 취업시기가 늦어지는 동시에 결혼적령기가 높아지는 시대적인 흐름과 결혼문화의 변화로 자신만의 자유로운 생활을 추구하는 싱글족, 이들의 재무적인 위험요소와 자산관리의 방법을 짚어보자.

유호정(37) 씨는 많은 친구들과 자유로운 생활을 즐기며 독신을 고집한다. 결혼을 못해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던 이전의 독신들과는 달리 탄탄한 경제력과 왕성한 경제활동으로 결혼에 연연하지 않는다. 자신만의 자유로운 생활을 즐기며 당당하고 독특한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 같은 싱글족의 재무관리는 체계적인 수입지출 관리와 은퇴생활 대비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결혼이나 자녀양육 등 가족부양의 의무가 없어 생활이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만큼 씀씀이를 통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또한 싱글족 대부분 몸이 아플 때 가장 서럽다고 입을 모은다. 따라서 늙거나 몸이 아픈 상황에 처해 있을 때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을 준비해야 한다.

◆수입의 40% 이상은 무조건 저축하라

능력개발을 위해 소득의 10%를 지출하고 일에 푹 빠져라. 자신의 몸값을 높이는데 투자하는 일은 최우선의 재테크이며 가장 안전하고 길게 투자수익을 올릴 수 있는 무기다. 이제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곳은 없다. 자신의 분야에서 인정받으며 일을 즐길 수 있어야 인생이 행복하다.

수입의 40% 이상을 자신을 위해 저축하라. 젊다는 이유만으로 브레이크 없는 벤츠처럼 소비에 빠지면 화려한 싱글을 오래도록 유지할 수 없다. 아직은 부양해야 할 식구가 없는 만큼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에 맞는 알뜰한 저축을 해야 한다. 무조건 돈을 많이 쓴다고 해서 품위와 행복이 유지되는 것은 아니다. 싱글족 대부분이 저축률 30%를 넘지 못한다는 사실은 그들이 순간의 만족에 치우쳐 생활하고 있음을 단적으로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부채가 있다면 부채를 정리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 싱글이면서 부채가 있다면 아주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지름신'과 너무 가깝게 지내는 것이 분명하다.

혼자 늙어가는 노후를 대비하라. 처음 독립을 할 때는 그 기쁨에 젖어 행복함을 느끼겠지만 그것도 잠시다. 가족들과 생활하면서 아낄 수 있는 고정비용 등을 생각하고 매월 나가는 월세를 생각하면 부담이 되는 건 사실이다.

젊을 때는 작은 방 하나에도 만족할 수 있지만 나이가 들면 안정적으로 쉴 수 있는 집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하지만 소홀하기 쉬운 부분인 은퇴 후의 삶에 대해서도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 '나중에 준비해야지'라는 막연한 생각으로는 인생의 남은 절반을 대비할 수 없다. 평균수명이 급격히 늘고 있으므로 지금의 30, 40대의 경우 80~90세까지의 노후생활을 준비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일정 규모의 종자돈을 만들기까지는 시간도 오래 걸리고 돈을 모으기도 힘들다. 하지만 어느 정도 돈이 모이고 나면 그 다음부터 돈은 저절로 불려진다. 지금도 저축하지 못하면서 몇년 후에는 더 많은 금액을 저축하겠다는 것은 핑계일 뿐이다. 젊을 때 종자돈을 만들지 못하면 화려한 싱글을 포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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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저축 가입은 세제혜택 허와 실 따진 뒤

연금저축의 경우 소득공제 혜택으로 인해 많은 인기를 얻고 있지만, 양지가 있으면 음지가 있는 법. 판매사의 과장된 광고로 가입을 하기 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세재혜택의 범위와 알맞은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장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부분이 연금소득세액의 계산체계다. 세율에 누진세 적용을 받는다는 부분 역시 매우 중요하다.

연금저축 상품은 무엇보다 자신이 받는 세제혜택을 정확히 알아야 손해를 보지 않는다. 최대 300만원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는 연금저축은 만기(통상 만 55세까지) 전에 중도해지 하면 세금(세율)을 징수한다. 일시금으로 찾을 경우 원리금에 대해 22.2%의 기타소득세도 부과한다. 연금저축은 결코 일시금 수령을 위한 상품이 아니다.

또한 중간에 해약하지 않고 계속 가져가더라도 나중에 연금수령 시에는 연금소득세와 주민세를 포함해 수령하는 원금과 이자 모두를 합한 금액의 5.5%를 매년 세금으로 차감한다. 연금저축에 일찍 가입한 근로자일수록 20년, 30년 이상 운용한 연금수령 시 금액이 적지 않은 만큼 5.5%라는 수치는 무시하지 못할 수준이다.

중도에 찾아서 쓸 수 없다는 단점도 있다. 급여수준에 따라 미래가치를 고려해도 소득공제로 받은 혜택보다 나중에 내야 할 세금이 훨씬 더 커질 가능성이 있다. 한마디로 연금저축 소득공제는 미리 주고 나중에 거둬가는 조삼모사식 구조다. 따라서 55세 이전 해지 시 가산세에 소득공제까지 추징당하는 것을 인지하고, 자신의 연봉과 나이를 따져볼 필요가 있다.

상담 경험으로는 현재 금리 기준 연봉에서 각종 공제를 차감한 금액인 종합소득과세표준이 4000만원을 넘지 않고 예상 연금수령 시기가 20년 이후라면 대체로 소득공제를 받지 않는 것이 더 이익인 경우가 많다. 경우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연봉 2800만원인 고객이 연금저축에 가입했을 때, 소득공제를 통한 세재혜택은 10만원 남짓에 불과하다.

제도가 성숙돼 있지 않은 공적연금의 문제점과 우리나라의 고령화 속도를 생각하면, 개인연금은 자신의 삶을 위해 준비해야 하는 필수사항이다. 소중한 월급으로 차곡차곡 내 노후를 위한 상품을 가입하는데 있어 자신의 투자성향과 현명한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위한 작업은 반드시 필요하겠다.

유호정 씨의 전체적인 자산구조는 부채가 전혀 없어 안정적이지만 현금성 자산의 비중이 높고 저금리 장기상품에 투자가 편중돼 유동성과 수익성이 부족하다. 또 월 소득 320만원에 비해 형성해 놓은 자산규모가 적은 편이다. 아직 젊고 투자기간을 길게 가져갈 수 있으니 좀 더 공격적인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필요가 있다. 아울러 재무목표에 따른 장기투자계획을 세워야 한다.

저축률이 약 35%로 적절한 편이지만 용돈, 외식비 등 소비지출을 통제하고 누수자금을 활용해 저축률을 높이는 동시에 안정자산과 투자자산의 비율을 적절히 조정했다. 불필요하게 많이 납부하던 연금저축보험을 축소하는 대신 장기주택마련펀드를 통해 세재혜택을 확대하고, 꾸준하고 안정적인 수익률을 확보할 수 있도록 변경했다.

장기주택마련펀드는 적립식으로 해서 향후 주택마련을 포함한 자산형성의 축으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지출절감과 누수소득에서 확보한 자금으로 적립식펀드에 투자해 수익성을 높이면서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수정했다.

노후를 위한 장기투자로 유연성이 높은 변액유니버셜보험을 시작했다. 위험관리를 위한 보장성상품은 정해진 약관에 따라 지급하는 비싼 종신보험보다는 실제 소요된 병원비 전액을 지급하는 포괄주의 개념의 손해보험사의 실손 의료비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겠다.

* 자산관리 전문기업인 ㈜와이즈에셋이 독자들을 위한 재무상담과 재무교육을 지원해드립니다. 문의) 02-538-9913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영화 트레일러

5 월 21일 꼭 보러 가고 말테다~!

2009년 5월 10일 일요일

DJ Tutorial on TRANCE, HOW TO MIX IT.(ELECTRONIC)

http://www.djtutor.com/mixing1
http://www.djdownload.com/
In this video we look at what trance is all about.
i give you a demonstration on how to mix it and what to look for in constructing the perfect set.
toons are
left cdj, coast to coast featuring le salphoenix "cut me" , right cdj, corin Morley " enlightenment"

2009년 5월 9일 토요일

Gears Chainsaw

Sound Designer Jamey Scott records the COG Assault Rifle Chainsaw for the Gears of War video game.

Ben Burtt on Lightsaber Sound Design

Ben Burtt talks about creating the sounds for the lightsabers in Star Wars. As he worked on "A New Hope", Burtt probably wasn't aware that he was inventing modern sound desi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