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25일 목요일

누군가의 네이트 - 맛지도편



Sound designer 진효진

댓글 1개:

  1. trackback from: Good vs Bad ads.
    작년 광고디자인 실습시간에 우리 팀이 생각하기에 좋은 광고와 나쁜광고 하나 씩을 선정해서 PT를 했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D 우리 팀은 좋은 광고로 어도비포토샵의 광고를, 나쁜 광고는 페타 광고를 선정했다! *_* 페타의 한국버전 '채식으로 삶의 흥취를 즐기세요'에서 모든 팀원들이 풉!하고 내뿜었던 추억이..하핫

    답글삭제